신화사:폭력 혼란 상태를 억제해야 홍콩의 비즈니스환경 만구할 수 있다

2019-08-15 20:15:16

신화사는 15일 "폭력 혼란 상태를 억제해야 홍콩의 비즈니스환경을 만구할 수 있다"라는 제하의 시평을 발표했습니다. 시평의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급함을 알립니다! 계속 승격되고 있는 거리의 폭력 혼란 상태는 지금 홍콩을 훼멸하고 있습니다! 미친듯한 폭행은 홍콩을 극도로 불안한 인위적인 폭풍에 빠지게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경쟁력을 갖춘 경제체의 하나로서 홍콩은 지금 위험의 심연으로 급속히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줄곧 높은 평가를 받고 있던 우월한 비즈니스환경은 지금 악의적인 파괴를 당하고 있습니다.

급진 시위자들의 위험한 행위는 이미 법률의 마지노선을 넘었으며 폭력범죄를 구성하고 또 테러리즘의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홍콩 법치와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짓밟고 홍콩 시민과 홍콩을 방문한 여행객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으며 홍콩 번영과 안정, 경제발전을 심각히 충격하고 홍콩의 국제적인 이미지를 심각히 훼손하고 있습니다.

양호한 비즈니스환경은 홍콩이 생존하고 발전하는 중요한 명맥입니다. 지난 10년동안 홍콩은 세계은행의 "비즈니스환경보고서"에서 줄곧 세계 앞 순위에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폭력 혼란 상태는 지금 홍콩의 비즈니스환경을 독살하고 있으며 홍콩에 대한 국제적인 신심을 침식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강력히 저지하지 않는다면 홍콩 발전에 대한 상해는 치명적입니다.

구해야 합니다! 여러 세대의 홍콩 동포들이 노력, 분투, 창조한 번영의 홍콩은 절대 일부 폭력분자에 의해 매장되지 말아야 합니다. 폭란을 저지하는 것은 홍콩을 만구하는 시급한 과업입니다. 아름다운 활력소로 넘치는 도시가 절대로 폭력에 능욕되고 잠식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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