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자체이익 수호를 위한 중국의 반격은 반드시 실천한다

2019-08-15 19:40:25

미 무역대표사무실이 약 3000억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상품에 대해 10% 추가관세를 부과한다고 선언한데 비추어 중국측은 15일 필요한 반격조치를 가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부득이하게 취한 조치입니다. 미국의 이번 조치는 중미 양국 정상간 아르헨티나 회동의 공감대와 오사카 회동의 공감대를 심각히 위배했습니다. 이 두개 "공감대"에 근거하여 중미 양자는 응당 협상을 통해 문제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측은 또다시 관세 몽둥이를 들고 문제해결의 정상적인 궤도를 이탈했습니다. 비록 미국이 일전에 중국상품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를 일부 연기한다고 표시했지만 관세를 취소하지 않는 한 기필코 중국의 이익을 해칠 것입니다. 아울러 중국이 반격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한 것은 전적으로 정당합니다. 

무역전에는 승자가 없으며 경제무역갈등 승격은 중미 양자와 세계에 모두 불리합니다. 중국은 협력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의향이 있지만 협력은 원칙이 있고 협상은 마지노선이 있습니다. 중대한 원칙문제에서 중국은 절대로 양보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역전에 대해 중국은 치를 의향이 없고, 치른다고 무서워 하지 않고, 필요시에는 치를수도 있습니다. 이 태도는 시종일관 변함이 없습니다. 협상의 문호는 활짝 열려 있고, 진정 무역전을 치른다면 끝까지 상대해줄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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