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국 항공편 정상율 70% 초과, 1800여편 취소

2019-08-15 16:06:53 CRI

중국민용항공국이 15일 밝힌데 의하면 7월 중국 항공편 정상율이 72.42%에 달해 동기대비 0.51%포인트 제고되었으며 전달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중국민항국 운행감독통제센터 손소화(孫韶華) 부주임은 15일 민항국 보도발표회에서 7월 항공편 운행은 주로 대범위적인 날씨영향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날씨 원인은 전반 항공편 지연의 56.47%를 차지해 동기대비 비슷하다며 그중 베이징과 천진, 상해, 남경, 항주, 하문, 청도, 광주, 심천, 정주, 무한, 성도, 중경, 우루무치 등 공항의 도합 26,800여편 항공편의 출항이 지연되었고 926편이 귀항했으며 1800여편이 취소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손소화 부주임은 올해 9호 태풍 "레끼마"가 지난 8월 10일 새벽 절강 연해에 상륙해 민항운행에 비교적 큰 영향을 끼쳤다고 소개했습니다. 초보적인 집계에 의하면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적으로 도합 5,500여편의 민항 항공편이 취소되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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