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각계, 홍콩공항의 심각한 폭력행위 강력 비난

2019-08-14 17:52:53

13일 저녁부터 14일 새벽까지 대량의 시위자들은 홍콩국제공항에서 불법 집결하고 내지 기자 한명과 내지 주민 한명을 구금, 능욕, 구타했으며 그들에게 심신 상해를 주었습니다. 문명의 마지노선을 멀리 떠나 사람을 격분케 하는 이런 폭력행위는 홍콩 시민의 강력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홍콩 시민들은 지속적인 폭력행위는 홍콩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하면서 저마다 하루빨리 홍콩 사회가 평정을 회복하길 바랐습니다.

14일 오전, 홍콩과 나라를 사랑하는 많은 인사들이 홍콩경찰 본부에 가서 그들을 위문하고 성원했으며 감사신을 올리고 경찰측이 연일 엄정하게 집법하고 홍콩을 수호한 것을 지지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첸 헌델 홍콩 중국상회 상무 부회장은 13일 홍콩공항에서 발생한 심각한 폭력행위에 대해 아주 분노했으며 강력한 비난을 표했습니다.

최근 홍콩 급진 폭력분자들의 심각한 폭력 범죄행위는 홍콩 7백여만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사업, 외출 등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홍콩 시민 첸 췐 여사의 가족은 함께 이달초 출국하여 체스 경기에 참석했으며 19일 비행기편으로 홍콩에 돌아오게 됩니다. 이(李)씨 성의 여사는 급진 폭력분자들의 폭력행위에 우려하면서 홍콩이 조기 평정되어 사회질서를 회복하길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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