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홍콩 마카오사무 판공실, 홍콩공항 엄중폭력행위 강력히 규탄

2019-08-14 16:28:45 CRI

서로영(徐露潁) 국무원 홍콩 마카오사무 판공실 대변인은 14일, 13일 저녁 홍콩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일부 폭도들이 내지 기자와 관광객 등을 둘러싸고 심한 폭력을 행사한 행위에 대해  담화를 발표하면서 대단히 분개하고 강력하게 규탄했으며 홍콩 경찰들이 법에 의해 사건 관련 폭도들을 체포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13일 저녁과 14일 새벽, 홍콩국제공항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폭력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공항 불법집회에 참가한 일부 급진폭력분자들이 두명의 내지 주민에 대해 엄중한 신체 상해행위를 가했습니다. 13일 저녁 20시경, 그들은 선후 개인 홍콩 마카오 통행증을 소지하고 홍콩 공항에서 지인을 바래다 주러 온 심천 주민 서모씨를 불법 감금했으며 그를 움직이지 못하게 묶고 레이저 총으로 눈을 비추면서 구타해 정신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구급인원이 도착한 후 또한 구조작업을 저애했습니다.

결국 경찰측의 협조하에 4시간여만에 서모씨를 구조할수 있었습니다. 그 기간 그들은 또 경찰관 한명을 구타했고 그의 경찰봉을 빼앗았습니다.

14일 새벽, 급진폭력분자들이 또 "환구시보" 기자 부(付)모씨가 기자로 변장했다고 의심하면서 그의 두 손을 묶고 구타를 진행했습니다.

서모와 부모 두 사람은 현재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그들에 대한 이런 테러리즘에 가까운 행위는 가장 강력한 규탄을 받아야 한다며 부상당한 내지 동포와 홍콩 경찰관에 대해 깊은 위문을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최근들어 홍콩 급진폭력분자들이 법률과 도덕, 인간적 마지노선을 완전히 타파하고 사람들이 주목하는 가운데 공공연히 엄중한 폭력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치를 떨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이런 행위는 법치에 대한 극단적인 모독이고 홍콩의 국제 이미지와 광범한 내지 동포들의 감정을 엄중하게 손상시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로영 대변인은 이런 극히 악랄한 폭력범죄행위는 반드시 법에 의해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며 홍콩경찰대와 사법기구의 과단한 집법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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