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을 드러낸 “물밑 장성”

2019-08-14 11:05:29 CRI

하북성 관성(寬城)만족자치현에 위치한 반가구(潘家口) 저수지의 저수량이 줄면서 저수지에 잠겼던 "물밑 장성"이 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물밑 장성은 명나라 장성의 유적지이며 20세기 70년대 수리중추공사를 하면서 일부가 물에 잠겨 "물밑 장성"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