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황금홀에서 울려퍼진 합창 “나와 나의 조국”

2019-08-13 10:30:41 CRI

현지시간 8월 12일 저녁, 2019중국-유럽국제예술제 계열행사의 하나인 "나와 나의 조국"합창음악회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있었습니다.

중국 합창예술작품을 위주로 한 전문음악회는 이번에 최초로 비엔나 황금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명 성악가와 성악교육자, 은퇴한 노 예술가, 음악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공연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11일 동안 진행되는 2019 중국-유럽국제예술제 계열행사의 하나이며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헝가리,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독일 등 여러 도시들에서 진행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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