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중국 국무원 홍콩사무 연락판공실, 위법폭력행위 단호히 규탄

2019-08-12 17:52:26

홍콩 주재 중국 국무원 홍콩사무 연락판공실 책임자는 12일 성명을 발표하고 홍콩의 극소수 폭력위법분자들이 취한 극단적인 폭력행위를 준엄하게 규탄했으며 전 사회가 행동하여 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 경찰대가 폭동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하고 홍콩 법치와 사회안전을 공동 수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11일 홍콩 여러 구역에서 위법 폭력습격이 발생했다고 하면서 극소수의 급진폭력분자들이 강한 살상무기를 대량 사용했으며 경찰서에 화염병을 투척하여 당직 경찰인원이 심각한 화상을 입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지어 일부 사람들은 대구경의 강력사격장치로 경찰서를 습격했다고 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사람을 분노케 하는 이런 극단적인 폭행을 세계 어느 곳도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엄정하게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테러폭행이 제멋대로 만연된다면 홍콩은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책임자는, 현재 홍콩의 광범한 시민들의 제일 간절한 소원은 폭동을 조속히 저지하여 홍콩 사회의 안정과 안전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 사회는 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 경찰측이 법에 의해 폭력 범죄분자를 엄격히 징벌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하고 실제행동으로 그들이 고향을 공동 수호하며 홍콩 '한나라 두제도'의 아름다운 내일을 공동 수호하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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