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대변인 시위자들의 네이팜 폭탄 투척 등 강력히 규탄

2019-08-12 15:45:22 CRI

11일 홍콩 여러 지역에서 있은 불법집회에서 폭력시위자들이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도로를 봉쇄했으며 심지어 네이팜 폭탄을 투척해 경찰관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대변인은 12일 새벽 이를 가장 격분한 어조로 규탄했습니다.

특별행정구 정부 대변인은 여러 지역에서 있은 불법집회에서 폭력시위자들이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도로를 봉쇄했으며 경찰을 포위하고 레이저와 벽돌 등으로 경찰관을 공격하고 심지어 네이팜 폭탄을 투척해 경찰관이 부상당했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폭력시위자들의 무분별한 무법행위는 경찰관과 시민의 인신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했다며 이에 분노를 표하고 가장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대변인은 위법시위로 일부 대중서비스시설이 조기 폐쇄됐으며 긴급 서비스와 상업활동이 영향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속적이고 큰 범위내에서 무차별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와 폭력행위는 일반 시민의 정상적인 삶의 권리를 박탈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한 광범한 시민들에게 폭력에 대해 "노"라고 말하고 사회가 조속히 질서를 회복하도록 협조할 것을 호소하는 동시에 경찰측은 기필코 엄정하고 과단하게 법을 집행해 불법시위자들이 법의 제재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