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레끼마”로 산동서 5명 사망, 7명 실종

2019-08-12 15:38:04 CRI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산동에서 165만 5300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했다고 산동성 응급관리청이 12일 밝혔습니다.

12일 5시 50분까지 산동성의 제남과 청도, 치박, 조장 등 14개 시의 79개 현의 522개 진과 가두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초보적인 집계에 따르면 산동성에서 165만 5300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5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되고 18만 380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17만 5400정보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 가옥 609채가 무너졌습니다.

관련 피해 상황은 계속  집계중에 있습니다.

산동성 응급관리청 관련 책임자는 재해를 유발하는 날씨가 아직 계속되고 있고 각지에서 구조작업이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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