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별행정구 정부 폭력시위 강력 비난

2019-08-12 09:26:03 CRI

12일 홍콩특별행정구 정부대변인이 11일 발생한 폭력시위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10일 구룡과 신계에서 발생한 불법시위에 이어 11일 홍콩 여러 지역에서 있은 불법집회에서 폭력시위자들은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간선도로를 막았으며 경찰서를 둘러싸고 레이저, 벽돌로 경찰들을 습격했고 심지어 네이팜폭탄을 투척해 경찰들이 부상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폭력시위자들의 무법천지 행위는 경찰들과 기타 시민의 인신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안겼다며 이에 특별행정구 정부는 매우 분개하고 강력히 비난한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11일 불법시위로 인해 일부 대중서비스 시설이 일찍 차단되어 응급서비스와 상업활동에 영향을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임의의 시간에 임의의 장소에서 대규모로 발생하는 불법 및 폭력행위가 지속되면서 광범한 대중들의 정상적인 생활권리가 박탈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특별행정구 정부는 폭력을 향해 "NO"라고 말하고 사회를 협조해 하루빨리 질서를 회복하도록 광범한 시민들에게 촉구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홍콩 경찰들도 불법시위자들이 법률적 제재를 받을 수 있도록 반드시 엄정하고 과감하게 법을 집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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