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방화 등 폭력행위 강력히 규탄, 엄정한 법 집행 강조

2019-08-11 15:07:27 CRI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대변인이 10일 구룡과 신계 등 여러곳에서 이날 불법집회가 있었으며 시위자들이 공공기물을 파괴하고 심지어 홍감해저터널 구룡출입구를 포함한 여러 주요 도로를 봉쇄하여 심각한 교통체증을 초래하였고 긴급 서비스와 상업활동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부 시위자들이 여러 곳에서 방화하여 시민의 안전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특구정부는 시위자들이 공공질서와 다른 시민의 수요를 무시하고 여러곳에서 방화하는 등 폭력행위를 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대변인은 불법집회로 일부 공공서비스 시설들이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앞당겨 문을 닫았다며 지속되고 있는 불법활동으로 시민의 일상생활이 크게 영향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경찰측은 기필코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것이며 폭력을 행사한 불법 시위자들은 응당 법의 제재를 받아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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