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영국의 홍콩 관련 그릇된 언행 관련 입장 표명

2019-08-11 15:58:20 CRI

홍콩사무는 그 어떤 나라의 간섭도 용납하지 않으며 중국은 홍콩 사무에 간섭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영국에 엄정하게 요구한다고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이 10일 강조했습니다.

도미니크 랩 영국 외교대신이 9일 홍콩정세와 관련해 림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장관과 전화통화했다고 영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힌데 대해 중국은 어떻게 논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오늘날의 홍콩은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이며 영국의 식민지가 아닌지 오래됐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영국은 홍콩에 대해 주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통치권과 감독권도 없다고 지적하고 홍콩사무는 그 어떤 외국의 간섭이든지 모두 용납하지 않으며 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홍콩특별행정구의 외교사무는 응당 중앙정부에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영국정부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의 행정장관에게 직접 전화하여 압력을 행사한 것은 그릇된 행위이며 중국은 영국에 홍콩사무에 간섭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더는 홍콩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고 사단을 만들지 말 것을 엄정하게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