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둔 외교부 공서: 미 국무원 대변인의 '강도논리' 규탄

2019-08-10 16:12:48 CRI

미 국무원 대변인이 8일 기자회견에서 공공연하게 중국을 비방 중상한 것과 관련해 홍콩 주둔 외교부 공서 대변인은 9일 이는 흑백을 전도하는 미국의 강도논리와 패권사유를 또 한번 폭로했다며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을 표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미국은 홍콩사무와 중국 내정에 함부로 개입한 심각한 잘못을 반성하지도 비판하지도 시정하지도 않으면서 오히려 아무런 근거도 없이 관련 정보를 누설했다고 중국 정부를 모함하여 그 암흑함과 뒤틀림을 또 한번 폭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미국 국무원 대변인은 미국 외교관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현지 반정부 인사와 결탁하거나 심지어 분렬세력과 결탁하는 것을 정상적인 업무로 삼고 있으며 타국의 내정에 간섭해서는 안된다는 등 공인하는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소재국과 인민의 반대와 분노도 완전히 무시하고 함부러 타국의 주권과 안보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국제사회는 미국의 이런 전형적인 강도논리와 패권행위가 명예롭지 못한 기록을 얼마나 많이 남겼으며 세계에 얼마나 큰 피해를 입혔는지 잘 알고 있다며 중국은 국제법과 국제관계 준칙을 지키고 타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단하며 타국의 주권과 안보에 피해를 입히는 그릇된 행위를 중단할 것을 또 다시 미국에 촉구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제사회의 더 강력한 반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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