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독립'두목, 호텔에서 막후 조종자와 대화

2019-08-09 1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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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오후 5시반, 홍콩JW매리어트호텔 홀에서 '홍콩독립'조직 두목인 황지봉(黃之鋒),라관총(羅冠聰) 등이 한 외국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목격됐다. 목격자에 의하면 외국 여성과 상봉한 황지봉 등은 마치 큰 보스를 만난 듯이 아주 공손했다. 

언론이 실증한데 의하면 이 여성은 홍콩 주재 미국 영사관 정치팀 주관 Julie Eadeh이었다. 

황지봉과 라관총은 센트럴 불법 점령 사태의 주요 획책 및 참여자였다. 

6일 오후 이들의 만남 역시 최근 홍콩 정세발전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다. 미국이 하루속히 배후 조종을 멈출 것을 경고한다.

"배신자는 홍콩을 대변할 자격이 없으며 감옥살이를 해야 한다." 

"국가 분열죄는 무기징역 이상에 언도될 것이다." 

"이번에는 또 얼마나 받았는가?"

"미국 의원을 만날 때 마치 아버지를 만난 듯한 자세가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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