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시위자 '필' 아닌 '총' 사용...홍콩 경찰이 보여준 레이저총의 10초 살상력

2019-08-09 1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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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간으로 8월 6일 홍콩 경찰은 한 급진 시위자가 레이저총 10대를 소지한 것을 발견한 후 공격성 무기 소장 혐의로 그를 체포했다. 하지만 이 시위자는 "레이저 필"이라고 우겼다. 7일 홍콩 경찰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에서 이른바 '레이저 필'의 살상력을 보여주었는데 종이 한 장이 10초만에 타버렸다. 

천문애호가들이 사용하면 '관성필(觀星筆)'이나 '레이저필'이지만 일부 사람들이 사용하면 순식간에 '레이저총'이 돼버린다.

정상적인 '별보기 행사'에서 사람들은 별하늘을 바라보고 미래를 사색하지만 급진 시위자들이 발기한 '홍콩식 별 관람'은 의심할바없는 경찰 폭습이 되고 미래를 탐색해야 할 '필'이 경찰을 고의 상해하는 '총'이 돼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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