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각 계인사, 홍콩정세 좌담회는 홍콩정세를 폭란에서 관리로 추동하는데 방향 제시했다고 인정

2019-08-09 10:17:48

중국 국무원 홍콩 마카오사무 판공실과 중앙정부 주홍콩 연락판공실은 7일 심천에서 함께 홍콩정세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홍콩사회 각 계는 이번 좌담회는 홍콩정세를 폭란에서 관리로 추동하는데 방향을 제시했다며 많은 홍콩시민들이 특구정부와 행정장관의 유효한 시정을 단호히 지지할 것이며 경찰이 폭란을 제지하는 것을 지지하고 모든 폭력과 법치에 도전하는 행위를 제지해 조속히 사회질서를 회복할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좌담회에서 장효명 국무원 홍콩 마카오사무 판공실 주임은 홍콩의 현재국면을 안정시킬데 관한 중앙의 중요한 정신을 통보했으며 왕지민 중앙정부 주홍콩 연락판공실 주임은 중앙의 정신을 실시할데 관해 희망을 제출했습니다.

채관심(蔡冠深) 전국정협상무위원인 홍콩중화총상회 회장은 장효명 주임의 연설은 중요한 정보를 전했다며 홍콩정세는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고 반드시 폭란을 제지하고 사회질서를 회복하며 행정장관과 특구정부, 홍콩의 경찰 당국을 명확히 지지했다며 연설은 홍콩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홍콩의 법치를 수호하고 폭력을 반대하며 사회조화와 안정을 지지하는 것을 긍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영흔(高迎欣) 전국정협위원인 홍콩중국기업협회 회장은 회의가 통보한 중앙의 중요한 정신은 모두가 한동안 듣고 싶었던 "권위적인 목소리"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콩의 방향을 결정하는 관건적인 시각에 모두의 자심감을 크게 높였으며 사기를 진작하고 계속 단결해 홍콩을 지키고 홍콩의 정세를 폭란에서 관리로, 위기에서 안정으로 전환하는데 확고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각계 인사들은 현재 홍콩시민의 생활은 폭력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사회질서가 엄중하게 파괴되었다며 모두가 폭력과 "NO"라고 말하고 "안정과 안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낼 것을 바랐습니다.

담혜주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위원인 홍콩특구기본법위원회 부주임, 임건봉 전국정협 홍콩 마카오 대만 화교위원회 부주임, 노문서 전국화교연합회 부주석, 중국평화통일 촉진회 홍콩총회 이사장, 공준룡 전국정협위원인 홍콩광동사단법인 총회 주석 등 많은 인사들도 사회 각계와 많은 시민들이 냉정하게 모든 폭력위법행위를 함께 제지하고 홍콩의 주권을 수호하며 특구정부의 법에 의한 시정을 지지하고 유관부문의 엄정한 법 집행을 지지하며 사회의 안녕을 수호할 것을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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