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론, 폭력 반대와 경찰 지지 입장 발표

2019-08-09 10:15:59

중국 국무원 홍콩 마카오 판공실과 중앙정부 홍콩 주재 연락 판공실은 7일 심천에서 홍콩정세좌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홍콩의 주류 여론은 이번 회의는 홍콩 사회의 폭력현상을 저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데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고 평가하면서 광범위한 홍콩 시민들은 응당 함께 폭력을 반대하고 특구 행정장관과 홍콩경찰을 지지하며 함께 홍콩의 번영 안정을 지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문회보"는 논설에서 회의는 중앙정부가 홍콩 정세를 정확히 판단하고 있고 또 이번 폭력운동의 배후 획책자, 조직자와 지휘자 또 여러 홍콩사회를 불안에 빠뜨리려는 세력을 향해 보낸 가장 엄정한 경고로서 홍콩 각계가 폭력을 저지하고 법치안정을 회복하는데 가장 큰 신심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공보"는 논설에서 그 누구나 할것없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서 폭력을 향해, 또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세력을 향해 맞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논설은 이는 가원을 수호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고 동시에 또 "한 나라 두 제도","홍콩인의 홍콩 관리" 원칙을 수호하는 응당한 의무라고 밝혔습니다.

"홍콩상보"는 논설에서 광범위한 시민들은 과감히 나서 침묵을 깨뜨리고 기치 선명하게 폭력을 반대하는 정의의 목소리를 함께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논설은 중앙과 전국 인민이 강력한 뒤받침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전 사회는 긍정적 에너지를 모아 단합해 난국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좌담회에서는 임정월아 행정장관이 이끄는 특구정부가 법에 의해 시정하는데 대해 중앙에서는 100% 지지하며 홍콩 경찰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법 규정에 근거해 중앙은 가능하게 나타날 여러 동란을 신속히 해결할 충분한 방법과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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