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에 2600여개 글로벌 업체 참석

2019-08-08 19:51:37

제26회 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 및 제17회 베이징 국제도서축제가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베이징 순의(順義) 중국국제컨벤션센터 신관에서 열립니다. 박람회에는 95개국의 26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해 30만여 종의 도서를 선보이게 됩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도서박람회의 참가국은 지난해에 비해 2개 더 늘며 그 중 포르투갈과 카자흐스탄은 처음 참가합니다. 해외 출판기관도 1600여 개로 늘었으며 이 중 아시아 업체가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박람회의 주빈국인 루마니아에서는 20여개의 출판, 문화 단위에서 출품하게 되며 루마니아 문화 부문들도 박람회 기간에 20여개의 문학, 예술 및 저작권 무역교류 행사들을 펼치게 됩니다.

관심을 모았던 5G 기술도 이 박람회에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중국 회사는 차이나유니콤과 중국 미디어대학 뉴미디어 아카데미에 '5G 신 열람' 코너를 마련하고 독자들에게 5G 시대의 열람 응용 애플리케이션 현장 체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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