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시민들, 젠사쥐에서 '국기 국장 존중' 집회 자발적으로 마련

2019-08-08 19:09:51

홍콩시민들, 젠사쥐에서 '국기 국장 존중' 집회 자발적으로 마련

홍콩 시민들이 8일 젠사쥐 천성(天星) 부두의 5개 게양대 부근에서 '국기 국장 존중' 집회를 자발적으로 가졌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국기는 국가와 민족의 존엄의 상징으로서 모독을 용인하지 않는다며 폭도들을 엄징하고 사회의 안녕을 되찾아 줄 것을 경찰들에게 희망했습니다.

8일 오전 11시 경 약 백여명의 홍콩시민들이 젠사쥐 국기 게양대 근처에 자발적으로 모여 국기와 홍콩기를 흔들고 '국가의 존엄을 수호하고 국기, 국장을 존중하자'는 플래카드를 펼쳐들었습니다. 그들은 또 국가를 높이 부르고 "국가의 존엄을 수호하며 국기와 국장을 존중하자"는 구호는 높이 선독했습니다.

집회의 발기인인 임선생은 국기는 국가와 민족의 존엄의 상징이라며 상당수 홍콩시민들은 일부인들이 국기를 바다에 처넣은 행위에 불만을 느끼며 이런 행위가 중앙의 권위에 도전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마지노선을 건드렸으며 전체 중국인들을 모독한 불법행위라고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시민 양선생은 자발적으로 집회에 참가했다며 국기를 존중하고 홍콩사회의 안녕을 하루빨리 되찾을 것을 전체 홍콩 시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홍콩시민들, 젠사쥐에서 '국기 국장 존중' 집회 자발적으로 마련

집회에 참가한 인사들은 홍콩의 일부 젊은이들이 딴 심보를 품은 사람들에게 이용돼 흑백을 가리지 못하고 있다며 홍콩은 중국의 떼어놓을수 없는 한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들은 과격시위자들의 최근 행위에 극도로 되는 불만을 표하고 그들이 욕구를 표달할수는 있지만 민생과 교통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시민들, 젠사쥐에서 '국기 국장 존중' 집회 자발적으로 마련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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