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 진압과 질서 회복이 홍콩의 현 급선무

2019-08-08 11:54:12

국무원 홍콩 마카오 판공실과 주 홍콩 중앙정부 연락 판공실은 7일 심천에서 홍콩 정세 좌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홍콩의 전인대 대표와 전국정협 위원 및 성급 정협 상무위원, 홍콩의 주요 조국사랑 홍콩사랑 관련 정치단체와 사회단체의 리더, 관련 청년단체와 교육단체 및 전문단체의 책임자, 홍콩주재 중국자본기업의 책임자 등 550여명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인사들은 폭동을 진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 현재 모든 것을 압도하는 홍콩의 급선무라고 지적하며 각측은 마땅히 단합해 공동의 목소리를 내며 홍콩을 지키고 "일국양제"를 확고히 지지하며 국가의 주권을 수호해야 한다고 공감했습니다.

장효명(張曉明) 국무원 홍콩 마카오 판공실 주임은 좌담회에서 중앙은 당면한 홍콩의 정세를 고도로 주목하며 전략적이고 전반적인 차원에서 연구 판단하고 배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현재 조국에 귀속된 후 가장 심각한 국면에 놓여있다며 폭동을 진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 당면 모든 것을 압도하는 홍콩의 급선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세를 오판하거나 억제를 나약함으로 알지 말 것을 "반중국 홍콩 폭란" 세력에 엄정하게 경고한다며 중앙정부와 전국인민들의 국가주권과 안전, 통일,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의지와 결심을 낮게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일 홍콩의 정세가 더한층 악화되거나 홍콩특구정부에서 통제불능의 동란이 일어난다면 중앙정부는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명했습니다. 그는 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중앙은 많은 방법이 있으며 가능하게 나타날 여러 가지 동란에 신속히 대응할 강력한 힘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효명 주임은 현재 홍콩의 정세는 이미 위급한 시각에 처해있다며 모든 개인의 이익과 원한을 뒤로하고 전반 국면을 돌보며 단결해 앞을 바라보면서 양심과 정의, 행동으로 홍콩을 수호하고 우리의 힘으로 국가주권과 안전, 통일과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는 강대한 긍정적 에너지를 모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왕지민(王志民) 중앙대외연락판공실 주임은 중앙의 중요한 정신은 국가사랑, 홍콩사랑 진영의 신심을 크게 증강했으며 모두의 사기를 진작해 우리들이 계속 확고히 단결해 홍콩을 지키고 홍콩 정세를 난동에서 정리하는데 방향을 제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홍콩 각계 대표들은 나라를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는 인사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해 특구정부와 경찰을 지지하고 폭동을 진압하며 홍콩사회의 조화와 안녕을 수호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담혜주(譚惠珠) 홍콩특구 기본법 위원회 부주임은 법치는 홍콩의 핵심가치이고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홍콩 사회가 힘을 합쳐 사회의 안정을 수호하고 폭력과 선을 그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인 마가렛 찬 전국정협 상무위원도 홍콩사회가 이성을 되찾고 고향을 지킬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