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조선반도 정세 관련 측이 정세 완화 국면 소중히 여길 것 촉구

2019-08-07 10:11:52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월 6일 기자 회견에서 현재 조선반도 정세는 관건 시기에 처했다며 중국 측은 어렵게 이루어 낸 완화 국면을 소중히 여길 것을 관련측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6일 새벽 조선이 재차 2매의 비행체를 발사한것과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 측은 조선 측의 이러한 동향과 미국 한국이 5일 진행한 연합군사 훈련을 모두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과 같은 관건 시기 각 측은 대화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해 긴장 정세를 해소하고 지도자가 달성한 정치공감대를 이행해 반도 비핵화와 반도 및 지역의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