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군축 및 핵확산 방지와 관련된 내외신 기자회견 개최

2019-08-06 20:50:45

외교부는 6일 내외신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부총(傅聰) 외교부 군축국 국장은 미국이 '중거리 핵전력조약'에서 탈퇴한 것과 관련된 중국의 입장과 핵 군축 문제에서의 중국의 입장을 소개했습니다.

부총 국장은 중국은 미국이 '중거리 핵전력조약'에서 정식 탈퇴한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이 일방주의 행위는 세계 전략안장과 유럽 및 아태지역 평화안전, 국제군축시스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부총 국장은 미국이 만일 이 지역에서 대륙대 중거리탄도 미사일을 배치한다면 중국은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부득이하게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른바 중,미, 러 삼자 핵군축 협상에 참가할 용의가 없다며 중국은 평화외교정책과 방어성 국방정책을 취하며 절대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않을 것이라고 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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