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사회 각계, 급진분자들의 파업과 교통마비 등 극단 행위 규탄

2019-08-06 12:13:27

홍콩의 일부 급진분자들은 5일, 교통을 마비시키거나 파업하고 의도적으로 시민들의 정상적인 업무를 저애하는 등 극단적인 행위를 저질러 홍콩사회의 정상적인 운행에 영향을 주었고 경제민생에 손해를 조성해 홍콩사회 각계는 깊은 분노와 엄한 규탄을 표했습니다.

동건화 전국정협 부주석은 일부 폭도들과 그 추종자들이 여러가지 방식으로 시민들의 자유생활을 침해하고 홍콩시민을 납치하려 시도하고 정부를 마비시키고 중앙을 협박해 특구관할권을 탈취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들은 절대로 홍콩의 치안이 파괴되는 것을 용인할 수 없으며 이런 극악한 정치음모는 이룰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동건화 부주석은 국가의 주권은 침범할 수 없고 홍콩의 치안은 파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홍콩경제민생연맹과 홍콩신민당, 홍콩중화총상회, 홍콩중소형기업연합회, 홍콩의 택시기사업종 총회 등 단체들도 급진분자들의 극단적인 행위에 분노와 규탄을 표했으며 사회 각계가 일터를 고수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며 시민들의 복지에 관심을 돌려 조속히 사회 질서가 정상적인 운행을 회복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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