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위법 시위 활동 강력히 규탄

2019-08-06 11:19:16

홍콩특구의 여러 지역에서 5일 엄중한 위법 시위 및 폭력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6일 새벽, 특구정부 대변인은 날로 승격되고 있는 시위자들의 폭력은 치가 떨릴 정도이며 홍콩을 극히 위험한 경지로 내몰고 있다며 특구정부는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5일 아침 시위자들은 크로스하버 터널 등 주요 거리를 고의적으로 막고 홍콩의 여러 역의 열차 서비스를 저애했으며 사단을 일으켜 출근길로 붐비는 많은 시민들에게 엄중한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일부 사람들은 심지어 철길에 잡동사니를 방치하는 등 열차와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변인은 5일 오후부터 시위자들의 위법 활동은 신계 등 여러 지역에로 확대되었으며 또 계획적으로 정부 본부와 경찰서를 충격하고 경찰차를 파괴하며 경찰인원들을 습격하거나 방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저녁에는 시위자들이 재차 국기를 끌어내려 바다에 던지면서 국가의 권위를 공공연히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시위자들이 법과 기율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시민들의 출근 권리와 일상생활의 자유를 박탈했으며 경제활동에 엄중한 영향을 미쳐 홍콩을 극히 위험한 경지에로 빠지게 하고 있어 특구정부는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홍콩특구정부는 홍콩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든 홍콩 시민들이 정부와 함께 폭력을 타격하고 법치를 수호하여 사회질서를 조속히 회복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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