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당 인민폐 환율 “7원선 돌파”

2019-08-05 20:07:20

8월 5일 역내, 역외 달러당 인민폐 환율이 일제히 "7원선"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중앙은행은 인민폐 환율은 완전히 합리적 균형 수준에서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전문가들도 현재 중국 경제는 성장 펀더멘털이 양호하며 성장 유연성이 넘치고 있어 인민폐 환율의 중장기적 안정 유지를 근본적으로 지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관계자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 조치, 대 중국 관세 추가 징수 등의 영향으로 인민폐 가치가 다소 하락하면서 달러당 7원을 돌파했으나 인민폐는 통화바스켓 대해 여전히 안정과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시장 공급수요와 국제 통화시장의 파동을 반영한다고 했습니다.

중국 중앙은행도 최근 몇 년간 환율 변동 대응 과정에서 풍부한 경험과 정책 도구를 축적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혁신적이고 풍부한 조정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앙은행은 경험있고 자신감 있으며 인민폐 환율을 합리적 균형 수준에 기본적으로 안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