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월아 “일련의 극단 폭력사건은 홍콩을 매우 위험한 경지에 빠지게 할 것”

2019-08-05 15:34:17

임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과 여러 부처 국장이 8월 5일 정부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콩사회의 현 정세에 답했습니다.

임정월아 행정장관은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일련의 폭력행위는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훼손할 것이며 폭력은 홍콩사회를 초조하게 만들고 매우 위험한 경지에 빠지게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홍콩은 줄곧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한 도시의 하나였지만 최근 두달간 일련의 폭력행위가 승격되고 경찰서를 공격하고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등 엄중한 죄행이 나타났으며 이런 행위는 기존의 정치요구를 훨씬 넘어서고 국가주권을 도전허며 '한 나라 두 제도'를 위반한 행위로서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훼손하게 된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홍콩의 경제와 민생에 문제가 되고 시민들의 생계와 밥그릇이 영향을 받는한 700만 홍콩인들의 안정한 생활과 홍콩의 미래를 걸수는 없다며 폭력은 홍콩 사회를 더욱 위험한 경지로 몰고 가게 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무파 재정국 국장은 홍콩경제는 현재 커다란 곤경에 직면했다며 특히 소매업과 요식업의 하락폭이 가장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홍콩 경제는 쇠퇴에 빠지고 민생에 영향이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홍콩 사회의 현 사태의 끊임없는 발전은 이미 여러 업종에 영향을 미쳤다며 홍콩 경찰 측은 8월 5일부터 매일 기자회견을 열며 정부 각 부처도 수요에 따라 부처별 기자회견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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