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중앙인민정부연락판공실, 국기를 모독한 극단급진분자들의 행위 엄하게 규탄

2019-08-04 17:05:33 CRI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중앙인민정부 연락판공실 관계자는 4일 성명을 발표해 홍콩의 극단적인 급진분자들이 국기를 모독하고 국가의 주권을 도전한 위법행위에 대해 엄하게 규탄했습니다.

관계자는 8월3일 오후, 이성을 상실한 홍콩의 극단 급진분자들이 젠사쥐 모 건물에 걸린 중화인민공화국 국기를 게양대에서 끌어내려 바다에 던졌다며 이는 7월21일 급진적 시위자들이 홍콩의 중앙인민정부 연락판공실을 포위, 공격하고 국장을 손상시킨후 국가의 존엄에 대한 또 한차례의 공공연한 도발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관계자는 국가의 주권과 존엄은 도전을 용납하지 않으며 '한 나라 두 제도' 원칙의 하한선을 건드려서도 안되고 광범한 홍콩동포를 망라한 전체 중국인들의 애국감정을 마음대로 짓밟아서도 안된다며 이런 극악무도한 악행은 반드시 법에 따라 엄징해야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관계자는 홍콩특구정부와 홍콩의 경찰이 엄하게 법을 집행하고 법에 따라 폭력범죄분자들을 엄징해 홍콩의 법치와 사회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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