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각계, 국기를 바다에 던진 악랄한 행위 강력히 규탄

2019-08-04 15:34:57 CRI

3일 오후 홍콩의 일부 극단 급진 분자들이 젠사쥐 천성(天星) 부두에서 중국 국기를 게양대에서 끌어내려 바다에 던지는 악랄한 행위를 감행해 '국기 및 국장 조례를 위반해 홍콩사회각계의 큰 분개를 자아냈습니다.

홍콩 각계 인사와 사회단체는 잇달아 성명과 연설을 발표해 국가의 존엄과 민족의 감정을 유린하고 ' 한 나라 두 제도' 원칙의 하한선을 건드린 행위를 강하게 규탄하면서 폭도들을 법에 따라 응징하고 ' 한 나라 두 제도'를 수호하며 국가의 존엄을 수호할 것을 특별행정구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량진영(梁振英) 전국정협 부주석은 소셜네트워크에서 세편의 글을 발표해 이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행위는 기필코 전국인민들의 극도로 되는 분개를 자아낼 것이라며 이에 가장 강력한 규탄을 표하고 전 홍콩시민들이 폭도를 체포하는 것을 협조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홍콩우호협진회는 성명에서 극악무도한 이런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관련 폭도들을 신속히 체포해 응징함으로써 경종을 울릴 것을 특구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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