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일본 매체, 미국의 중국산 상품 관세 추징 주목

2019-08-03 16:40:51 CRI

미국에 수출하는 3천억 달러의 중국산 상품에 10%의 관세를 추징하기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일전에  갑자기 발표한것과 관련해 프랑스와 일본 등 나라의 매체는 이는 미국의 현 무역곤경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은 응당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지는 8월 2일 글을 싣고 비록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상품에 관세를 추징한다고 발표한 것은 미중 무역 균현을 실현하기 위한데 있지만 이것은 미국의 현 무역곤경을 해결하는 경로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르 파리지앵"지는 또한 여러 분석인사들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은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하면서 무역 하락세는 글로벌 경제를 둔화시키게 되고 유럽연합도 독선할수 없으며 미중 무역전은 모든 사람에게 막중한 대가를 안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프랑스 '캐피탈'지는 2일 글을 발표하고 미국이 이번에 관세를 추징하기로 한 중국산 상품은 주로 일상 소비품이라면서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일본 '니뽄 게이자이 신붕'은 2일 사설에서 미국의 대 중국 관세 추징은 미국에 수출되는 거의 모든 중국산 상품에 높은 관세를 징수하는 이상한 사태를 형성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추가 관세 부과에는 스마트폰, 노트북 그리고 의류가 망라하며 이런 것은 미국 기업과 국민의 생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사설은 무역갈등의 영향을 받아 미국 경제의 하방압력이 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얼마전에 연방기금금리를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2008년 12월 이래 이번에 처음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사설은 이 시기 미국에 수출하는 중국산 상품에 관세를 추징하는 것은 전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조속히 관련 결정을 철회하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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