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해 군사화'란 터무니 없는 대 중국 비난 반박

2019-08-03 16:39:30 CRI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월 2일 태국 방콕에서 동아시아협력 시리즈 외무장관 회의 기간 남해문제에서 중국에 대한 개별국가의 터무니 없는 비난에  화답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 노력하에 남해정세가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계속 좋은 태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남해 각측행위 선언' 정신을 계승하고 '남해행위준칙'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준칙'의 단일협상 문서 초안의 제1회 심독을 앞당겨 완성했다고 하면서  이는 '준칙'의 기본 틀이 형태를 이뤘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는 또한 '준칙' 협상을 추진하려는 중국과 아세안 나라의 단호한 결심과 능력을 나타낸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은 지역 평화와 안녕의 확고한 수호자로 일관하게 방어성 국방정책을 시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부 역외 대국이 남해에서 '군사화'를 한다고 중국을 계속 비난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바로 이런 나라가 전 세계에 수백개의 군사기지를 갖고 있고 자국 영토 밖에 수십만명이 군대를 배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이른바 '군사화'를 추진하는 나라가 무슨 이유와 자격으로 타국이 '군사화'를 실시한다고 비난할 이유가 있는가고 반문하면서 이 태그는 중국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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