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전문가와 학자들, 신강 참관방문 소감 피력

2019-08-03 16:22:28 CRI

최근에 프랑스와 이탈리아, 폴란드, 뉴질랜드, 러시아, 파키스탄, 태국 등 나라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신강을 참관 방문했습니다.

외빈들은 신강의 우루무치시와 투루판시을 방문해 민속풍정원, 사찰, 자치구 박물관  등 곳을 돌아보았으며 현지인들과 널리 교류하고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에 가 그 곳 학원들과 면대면의 교류도 진행했습니다.

그들은 방문을 통해 신강 사회가 안정단결되고 경제가 번영발전했음을 목격하고 신강 각 민족이 조화롭게 상거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꼈다고 피력했습니다.

신강의 여러 곳을 돌아본 후 이탈리아 국제연구센터 마난티 연구원은 신강이 부단히 발전하고 있고 사회가 포용적임을 느꼈다고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테러리즘은 세계에 위협을 조성하고 있다며 공동으로 그 위협에 대처해 보다 안전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투루판시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에서 학원들이 법률지식을 배우고 노래와 춤을 배우는 모습을 목격한 폴란드 공민기구인 '폴란드의 집'  아담.루드비챠크 이사장은 이 곳은 교학설비가 구전하다며 학원들과의 면대면의 교류를 통해 그들이 이 곳에서 아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음을 느꼈다며 이러한 진실은 유언비어를 깨뜨릴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국가TV방송국 논설위원이자 사회자인 하리는 청진사에서 신강인들의 종교신앙자유가 정부의  존중을 받고 있는  것을 친히 목격했다며 신강에서 지난 3년간 테러습격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중국 정부가 제때에 대 테러 조치를 취한것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질랜드 뉴-중 우호협회 브룸비치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신강이 일부 매체의 보도와 다름을 발견했다며 이번 방문에서 보고 들은 진실한 정보를 보다 많은 뉴질랜드인들에게 알려 그들이 신강의 실제상황을 알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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