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는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어야

2019-08-02 19:44:11 CRI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란 핵문제의 전면 합의는 유엔 안보이사회가 허가한 다자합의로 국제 핵비확산체계와 중동 평화행정을 수호하는데서 아주 중요하며 응당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어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미국은 일전에 아라크 중수로 개조 등 이란 핵 합의의 핵 프로젝트 제재에 대한 면제를 미룬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에 대해 환춘영 대변인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의 핵 프로젝트에 대한 배치는 이란 확산방지 의무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권리에 대한 균형을 반영했으며 또한 이란 핵문제에서 "핵무기 비확산조약"의 취지와 원칙의 구현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관련 배치를 준수하고 실행하는 것은 미국측을 포함한 각자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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