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제20회 아세안과 중일한 외무장관회의에 참석

2019-08-02 16:09:36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일 태국 방콕에서 있은 제20회 아세안과 중일한(10+3)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10+3 나라는 동아시아의 핵심이며 10+3 협력은 동아시아협력의 주 경로이고 중국은 10+3 나라들이 시종 단합과 협력을 중점으로 하고 공동발전을 소중히 여기며 지역의 번영을 중히 여기고 갈등과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공동으로 동아시아를 보다 훌륭하게 건설하기를 희망하며 그러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각자는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드팀없이 수호하고 10+3이 지역경제 일체화를 견인하는 기치가 되도록 하며 인문교류와 협력을 심층적으로 추진하여 10+3이 문화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진하는 플랫폼으로 되도록 하고 위험과 도전에 함께 대응하여 10+3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안정적인 기반이 되도록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일한 협력의 의장국이고 10+3협력의 공동의장국인 중국은 각자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11월 정상회의 준비를 잘 하며 10+3협력이 새롭고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일본과 한국, 아세안 나라의 외무장관들은 모두 10+3협력이 거둔 긍정적인 성과를 적극 평가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지지하고 개방과 포용의 이념을 견지하며 올해안에 역내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 협상을 마무리할데 일치하게 동의했습니다.

또한 역내 경제일체화 행정을 추진하고 상호 연계와 소통을 보강하며 인문교류를 추진하고 역내 금융안전을 함께 수호하며 역내경제관리방식의 기틀을 끊임없이 보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각자는 또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과 협력을 심층적으로 추진할것과 관련해 제안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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