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본 @중국-“나와 중국” 국제 쇼트 클립 대회 공모전

2019-08-01 19:54:48

렌즈로 본 @중국-“나와 중국” 국제 쇼트 클립 대회 공모전

“나와 중국” 국제 쇼트 클립 대회 공모전이 시작됐다. 인민일보사에서 주최하는 본 행사는 세계 각국의 쇼트 클립 제작자, 마니아, 블로거의 작품을 기다린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2019년 6월 18일부터 2019년 8월 15일까지 사이트(hellochina.pdnews.cn)에 3분 이내의 영상을 등록하면 된다.  

본 대회는 온라인 작품 공모와 심사평가, 우수작품 전시, 시상 등 여러 단계로 나뉘어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종합 상에는 1, 2, 3등상, 우수상 등이 있으며 부문별 우수상에는 최우수 창의상, 최우수 촬영상, 최우수 편집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디자인상, 최우수 비주얼 효과상, 최우수 인기상 등이 있다. 가장 우수한 팀에게는 최고 10만 위안의 상금을 준다. 

렌즈로 본 @중국-“나와 중국” 국제 쇼트 클립 대회 공모전

새로운 형식, 다양한 시각, 네티즌의 창작 독려 

쇼트 클립은 최근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세계 인터넷 현상이다. 갈수록 많은 사람이 주변의 변화, 여행에서의 깨달음, 그리고 국가와 세계의 새로운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쇼트 클립을 사용하고 있다. 인민일보사는현재 가장 인기 있는 인터넷 현상과 결합해 “나와 중국” 세계 쇼트 클립 대회를 열었다. 이로써 국내외 네티즌이 쇼트 클립을
제작하며 렌즈를 통해 중국의 번영과 발전, 문명의 조화, 분투, 진전, 개방, 포용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세계에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 

본 대회 주제는 “나와 중국”이며 “속도ᆞ중국”, “개방ᆞ중국”, “여행ᆞ중국”, “생활ᆞ중국”, “인상ᆞ중국”, “꿈ᆞ중국” 등을 방향으로 잡았다. 응시자는 이 주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창의적으로, 다른 시각에서 “나와 중국”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펼치면 된다.  

응시자는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이해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창작한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으며 3분 이내이다. 가로, 세로 화면의 다양한 포맷이 가능하며 조건에 충족한 작품은 모두 대회에 응모할 수 있다. 

국민 투표, 뜨거운 격려, 좋은 작품은 세계 “센터로 데뷔”

본 대회는 인터넷으로 모집하며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한 작품은 전시 및 교류 등 다양한 단계를 거친다. 지금부터 8월 15일까지는 작품 모집 기간으로 국내외 쇼트 클립 마니아들은 공식 웹사이트와 협력 단위, 주관 단체를 통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모집이 끝나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네티즌은 인민일보 앱의 중문판이나 영문판에 로그인해 좋아하는 작품에 투표한다. 공개 투표 외에도 대회의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해 조직 위원회는 대형 미디어, 업계 전문가, 비디오 제작 전문 기관, 유명한 감독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 위원을 통해 콘텐츠와 테마 등에 따라 작품에 종합적 평가를 한다. 

인터넷 투표 종합 결과와 전문 심사

평가 결과를 최종 합산해 수상 작품을 선별한다. 수상작은 해외 언론 플랫폼에 게재되는 기회를 얻으며 국내외 랜드마크 건물 스크린과 명문 고등학교, 영화관 등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9월 중하순 경에 베이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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