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무역기구의 개도국 성원의 특수하고 차별화한 대우 수호

2019-08-01 19:05:39 CRI

중국 상무부는 1일 정례 보도발표모임을 가졌습니다. 미국이 일전에 비망록을 체결하고 개도국의 지위에 대해 개혁할 것을 세계무역기구에 요구한 문제에 비춰 고봉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미국측이 비망록에서 중국을 포함한 일부 회원의 개도국 회원 지위를 부인한 것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으며 세계무역기구의 원칙과 정신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개도국 성원의 특수하고 차별화 대우와 관련된 권리는 유효하게 수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또한 책임을 짊어지는 개도국 대국으로서 중국은 계속 경제발전의 수준과 능력과 적응하는 국제적 책임을 짊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일방주의와 폭압주의의 그릇된 작법을 포기하고 세계무역기구의 기타 회원과 함께 노력하여 세계무역기구의 개혁과 관련된 행정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방향으로 전진할 것을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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