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 회견

2019-08-01 17:35:57 CRI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월 1일 태국 방콕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을 만났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만난 자리에서 올해 6월 습근평 주석이 문재인 대통령과 오사카에서 재차 회동하고 새로운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으며 중한 관계의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이런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잘 실행하고 각 차원의 내왕을 강화하며 무역과 과학기술, 재정경제 등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고 중한 자유무역협정 제2단계 담판을 강화하며 중일한 자유무역구 협상을 추진하고 동계올림픽경기대회 등 인문 교류를 적극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쌍방은 다자협조와 합작을 강화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공동 저지하며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만난 자리에서 한중 관계의 발전이 양호하고 양자 무역이 재차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각 차원 각 영역의 교류가 활약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음 단계 한국과 중국은 일련의 중요한 고위층 내왕이 있다고 하면서 한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기획과 설계를 잘하고 경제무역과 환경보호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며 인문교류를 촉진하고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공동 수호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조선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습니다. 쌍방은 최근 조선반도 정세에 일부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각자가 지금 새로운 상호연동을 시작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중국측은 한국측이 간섭을 배제하고 계속 북남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며 이와함께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으로 미조 대화를 촉진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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