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아세안 외무장관회의 5가지 중요한 공동인식 달성

2019-08-01 11:16:19 CRI

중국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외교부 부장은 7월 31일 태국 방콕에서 중국-아세안 외무장관 회의 후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중국-아세안 외무장관 회의가 풍성한 성과가 있으며 아주 성과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하면서  5가지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첫째는 "일대일로"건설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쌍방은 "일대일로" 창의와 "아세안 호연호통 총체적계획 2025"의 접목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하루빨리 협상을 가동하고 완성해 올해 11월 지도자 회의 발표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둘째는 공동으로 협력 하이라이트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쌍방은 2020년을 중국-아세안 티지털 경제 협력의 해로 정하는데 동의하고 전자 비지니스와 과학기술 혁신, 5G 네트웍, 스마트도시 등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셋째는 공동으로 다자주의를 수호하는 것입니다. 쌍방은 다자주의를 견지하는 것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넷째는 지역 규칙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것입니다. 왕의 부장은 자신은 아세안 외무장관과 함께 "남해행위준칙" 단일협상 문건 초안 일독을 앞당겨 완성하였다며 이는 "준칙"협상이 또 하나의 중요한 진전을 이룩했음을 의미하고 "준칙"의 기본틀이 이미 확정되었음을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섯번째는 공동으로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입니다. 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중국과 아세안을 포함한 역내 각국의 공동의 염원이며 중국과 아세안은 응당 공동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계속 아세안을 주변 외교의 우선 위치에 놓을 것이며 현재의 협력 성과의 기초에서 아세안과 정치신뢰를 강화하고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며 더 높은 수준의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 더 긴밀한 운명공동체를 건설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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