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中-아세안 외무장관 회의 참석

2019-08-01 10:17:40 CRI

중국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외교부 부장이 7월 31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중국-아세안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 세계는 백년래 보기드문 대 변혁에 직면해 있고 국제지역 정세에서 불안정과 불확실 요소가 현저히 증가되었지만 동아시아 지역은 총체적으로 사회안정과 경제발전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세안과 아세안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지역 협력 플랫폼은 이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국과 아세안 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양자가 대화 관계 설립 28년, 특히 전략동반자관계 설립 16년이래 늘 대세에 순응하고 손잡고 앞으로 나아갔다며 중국과 아세안 관계는 이미 동아시아 지역 협력의 기치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아세안과의 전략 소통을 중시하며 정치 상호신뢰를 다지고 늘 상호 존중을 견지하며 평등상대하고 끊임없이 전략협력의 내실을 풍부히 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센안은 광활한 협력 전망이 있다며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 2030년 전망"을 지도로 공동인식을 확대하고 협력을 심화하며 더 높은 수준의 중국과 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 더 밀접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세안 외무장관들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하고 나서 아세안과 중국 대화 동반자 관계는 아세안의 가장 중요하고 가장 활력이 넘치는 동반자 관계일 뿐만아니라 가장 실질적이고 아세안에 가장 혜택이 많은 관계이기도 하다면서 이미 역내 평화 안정의 중요한 버팀목과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되어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쌍방은 정치안전과 경제, 사회인문 등 영역의 협력 추동에 진력해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아세안은 중국이 동아시아 지역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중국이 더 깊이있게 동아시아 정상회의와 아세안지역포럼 등 아세안을 중심으로 하는 협력 메커니즘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아세안 호연호통 총체적 규획 2025"와 "일대일로"창의를 접목해 하루빨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을 달성하고 "남해행위준칙"협상을 다그치며 공동으로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 안정을 수호하며 아세안과 중국 관계가 더 큰 발전을 거둘 수 있도록 추동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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