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상무회의, 취업우선정책 실시 강화 강조

2019-08-01 09:58:52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7월 3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 소집하고 취업우선정책의 실시를 강화하며 비교적 충분한 취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할데 대해 배치하고 군중 수요에 적응한 상품소비와 문화관광 조치를 추진해 궁극적인 수요의 잠재력을 더 크게 방출할데 대해 확정했습니다.

회의는 당중앙,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취업우선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올해 거시 정책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로 민생개선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상반년 취업정세가 지속적으로 안정되고 도농 신규 취업인수가 이미 전년 목표과업의 3분의 2를 완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또 현재 여전히 비교적 큰 취업압력이 존재한다면서 다음 단계에 더 유력한 조치를 취해 취업을 증가하고 창업을 도우며 시장주체발전을 저애하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일자리를 확대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상품소비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국내수요의 잠재력을 더 많이 발굴하며 국민들의 생활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비즈니스 변혁과 소비승격의 추세에 순응하고 빅데이터 등 기술의 응용을 격려하며 주문소비, 스마트소비 등 상업 신모델의 발전을 추진하기로 확정했습니다. 

회의는 문화와 관광소비 추진에 관한 조치를 확정하고 각지에서 비수기와 성수기에 따라 풍경구 입장료를 조율하며 제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시장의 감독관리를 보완해 문화 및 관광장소, 시설운영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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