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최신 중미경제무역 고위급 협상 언급

2019-08-01 09:14:37 CRI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7월 31일 태국 방콕에서 돈 쁘라믓위나이 태국 외교장관과의 회담 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제12차 중미경제무역 고위급 협상 관련 질문에 최근 중미 협상팀이 경제무역문제협상을 재개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양국 수반이 오사카에서 이룬 중요한 공감대를 이행하고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 호응하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번 협상은 솔직하고 효과가 높고 건설적이라며 새로운 진척의 시작으로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디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측이 진정으로 상호 존중하는 자세로 평등협상을 실용적으로 진행하고 서로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돌보면 최종 상생하는 협의를 이룰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이는 중미 양국 이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각국의 공동이익에도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미경제무역협상 재개는 양국 간의 복잡한 문제 지어 첨예한 모순도 얼굴을 맞댄 소통으로 합당한 해결책을 찾을 필요가 있음을 재차 입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간은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협력점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8월 1일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만날 계획이라며 이는 양측이 소통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양측이 진솔하고 건설적인 자세로 깊이있게 전면적으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갈등을 합리적으로 처리하는 동시에 협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해 협조, 안정,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중미관계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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