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대 질병 예방과 통제 강화

2019-07-31 18:41:38 CRI

중국은 최근 "건강한 중국 행동(2019~2030)"을 가동하고 중국인의 현 주요한 건강문제와 영향요소에 초점을 맞춰 여러 전문행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중대 질병의 예방과 통제는 이 가운데 중요한 내용입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해당 책임자는 31일 중국의 심뇌혈관 질병, 암증 등 만성 비전염성 질병으로 야기된 사망자가 사망자 총수의 88%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향후 중국은 이런 유형의 질병에 대한 선별조사와 조기진료, 조기치료를 강화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와함께 에이즈와 을형 간염 등 전염성 질병에 대한 예방과 통제를 강화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국 뢰정룡(雷正龍) 부국장은 31일 중대 질병 예방과 통제에는 심혈관병, 암증, 만성 호흡계통 질병, 당뇨병 등 4대 만성병 그리고 전염병과 지방병 등이 망라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런 질병은 중국인 건강의 주요한 킬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뢰정룡 부국장은 이 가운데서 만성병은 주민들의 건강에 위협을 주는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주요한 질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 외에도 뢰정룡 부국장은 만성병을 제외하고 전염병과 지방병의 예방과 통제도 '건강한 중국 행동'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이번 행동은 또한 긴급상황에서 공공장소에서 근무하는 인원 그리고 청년 학생은 모두 응급구조의 기본지식과 조작을 배워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중국 보건부문은 다음 단계 긴급구조 지식과 기능을 광범위하게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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