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세안 경제무역협력 신속발전

2019-07-31 17:41:56 CRI

중국 상무부 해당 책임자는 31일 베이징에서 올해 상반년 중국-아세안 수출입 무역이 전년 동기대비 4.2% 늘어난 2918.5억달러로 아세안은 이미 중국의 제2대 무역동반자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중국-아세안 박람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플랫폼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아세안 나라에서 보다 많은 상품을 수입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성강 상무부 부장조리는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보도발표회에서 현재 중국과 아세안 경제무역협력 발전이 빠르며 무역 규모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향1 이성강의 말)
"중국은 이미 연속 10년동안 아세안의 최대 무역동반자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이미 중국의 제2대 무역동반자로 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아세안 수출입무역액은 전년 동기대비 4.2% 늘어난 2918.5억달러에 달했습니다. 2018년 말까지 중국과 아세안 양방향의 누적 투자액은 2057.1억달러에 달했습니다. 양방향의 투자 비축량은 15년간 22배 성장하였습니다. 아세안은 중국 기업의 대외투자에서 중점지역으로 되었으며 역내 각국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취업을 견인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현재 중국과 아세안은 '일대일로' 경제무역협력에서 성과가 풍성하며 역내의 경제통합 행정이 빨라졌습니다. 이성강 부장은, 중국-아세안 경제무역협력이 지속적으로 신속히 발전한 것은 중국-아세안 박람회의 '추진기' 역할에서 혜택을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아세안 박람회는 개최된 지난 15년동안 시종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구축 행정과 긴밀히 연계되어 무역을 추진하고 투자를 촉진하는 기반위에 국제 생산능력, 단지 협력, 호연호통, 과경전자상거래 등 협력의 열점을 틀어쥐고 중국-아세안 우호협력과 '일대일로' 공동구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제16차 중국-아세안 박람회는 올해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광서 남녕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중국-아세안 박람회는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2030년 전망'과 중국-아세안 매체교류의 해 행사를 계기로" '일대일로'의 공동구축, 협력전망의 공동묘사"라는 이 주제를 두드러지게 하고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의 승격 발전에 봉사하게 됩니다.

이성강 상무부 부장 조리의 말입니다.

(음향2 이성강의 말)
"중국-아세안 박람회와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플랫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게 됩니다. 중국측은 무역 흑자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아세안 나라에서 보다 많은 상품을 수입할 용의가 있습니다. 때문에 아세안 여러 나라가 그들의 기업을 조직하여 아세안박람회와 수입박람회에 적극 참가하고 상업기회를 공유하길 바랍니다."

이성강 부장조리는 또한 중국은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시리즈합의와 승격 의정서(議定書)를 잘 실시하고 무역과 투자의 성장을 촉진하며 협력의 내용을 풍부히 하고 자유무역구의 경제와 기술, 협력 강도를 늘리며 무역투자의 편리화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아세안의 경제협력구를 건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밖에 얼마전 하남성 정주에서 끝난 역내 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서(RCEP) 제27차 담판에서 이성강 부장조리는 아세안 10개 나라 그리고 중국,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 도합 16측 700여명 대표가 이번 담판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담판은 여러 영역에서 모두 적극적인 진전을 거뒀습니다.

(음향3 이성강의 말)
"이번 담판 기간 각측은 무역담판위원회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그리고 또 화물무역, 봉사무역, 투자, 원산지의 규칙, 무역구제, 지식재산권, 전자상거래, 법률과 메커니즘 등 여러 실무조의 회의를 열었습니다. 각측은 이번 담판에서 2018년말의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관계협정 지도자 제2차 회의에서 확정된 담판 목표를 재천명하고 올해 내로 담판을 완료할 목표에 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9년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라 담판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성강 부장조리는, 중국측은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관계협정의 각측은 함께 담판을 적극 추진하고 미해결사를 조기 해결하여 담판을 하루 빨리 완료하고 지도자가 확정한 목표에 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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