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무원, 홍콩 각계 기치 선명하게 폭력을 반대하고 저지할 것을 희망

2019-07-29 17:13:54 CRI

양광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보도대변인은 29일 베이징에서 홍콩의 최근 사태의 변화, 발전 특히 소수의 급진분자가 실시한 폭력활동은 이미 홍콩 번영과  안정의 큰 국면을 엄중히 파괴했다고 하면서 홍콩 사회 각계 인사가 기치 선명하게 폭력을 반대하고 저지할 것을 바랐습니다.

양광 대변인은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이와 같이 표했습니다. 그는, 홍콩의 최근 사태의 변화와 발전은 홍콩 법치와 사회질서에 심각히 도전했으며 홍콩 시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심각히 위협하고 또 '일국양제'의 원칙 하한선을 심각히 건드렸다고 하면서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광 대변인은, 그 어떤 문명과 법치사회도 모두 폭력이 횡행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고 하면서 광범한 홍콩 시민이 현 사태의 엄중성을 똑똑히 인식하고 급진분자의 악행과 범죄를 공동 성토하며 그들이 홍콩을 해치는 행위를 저지할 것을 바랐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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