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각계, 위안랑구 비법 시위행진 강력히 규탄

2019-07-29 11:33:21 CRI

27일 저녁, 일부 인사들이 경찰이 발표한 반대 통지에도 불구하고 위안랑구에서 비법 집회를 진행하고 일부 극단인사들은 폭력으로 경찰측의 방어선을 공격했습니다. 홍콩사회는 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이런 열악한 행위는 홍콩의 법치기반을 엄중히 파괴했고 홍콩의 사회 안녕을 파괴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러 부상자들의 말에 의하면 홍콩 경찰측은 법에 따라 처리하고 전문적이고 이성적이였으며 표현이 적절했습니다.   

홍콩 지역 전국정협 상무위원인 오량호(吳良好) 홍콩복지단체연합회 명예 회장은 경찰측은 이미 사전에 명확하게 위안랑구 시위행진을 반대했지만 관련 인사들은 여전히 비법 시위행진을 진행했다며 이는 홍콩의 법치를 파괴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만기(陳曼琦) 홍콩 중소형 변호사협회 회장은 비법 시위행진 참가자들은 홍콩 <공안조례>를 위반했다고 하면서 최고 5년의 감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국정협 제안위원회 부주임인 왕혜정(王惠貞) 홍콩카오룽사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급진분자들이 무기를 장착하고 함부로 경찰측을 공격했다며 이는 공공연히 홍콩 법률을 발로 짓밟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혜정 이사장은 그들은 홍콩이 자랑으로 여기는 법치기반을 파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류패경(劉佩瓊) 전 홍콩지역 전인대 대표는 경찰측이 극단분자들이 시골에 들어가거나 주위에서 함부로 파괴하려는 행위를 저지해 촌민과 그들의 안전을 보장했다며 찬사를 받을만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찰측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근무처를 확실히 수호하고 질서를 유지했다며 그들의 전문적인 정신에 탄복한다고 말했습니다.  

로서안(盧瑞安) 홍콩 지역 전인대 대표는 비법 시위행진에 참가한 시위자들이 교통을 가로막고 자가용을 때려 부수었으며 경찰을 습격하는 등 폭력행위는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고 도농간 모순을 조작하려는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경찰측의 타당한 배치로 위안랑구 주민들이 공격을 받지 않도록 보호했다며 경찰의 업무를 확고히 지지하며 외부 세력의 이간질에 넘어가지 말 것을 홍콩시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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