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급진시위자들의 법률 파괴행위 강력히 규탄

2019-07-29 10:06:23 CRI

28일, 일부 인사들이 홍콩 섬의 여러 지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집결했습니다. 일부 급진시위자들은 법률이나 규율 따위를 안중에 두지도 않고 폭력으로 사회 안정을 파괴하였습니다. 홍콩특구정부 보도대변인은 29일 새벽 이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특구정부 대변인은 28일, 셩완과 니시구 일대에서 급진시위자들이 폭력행위를 취하고 경찰을 포함한 인원들을 향해 벽돌을 던지고 방화하여 경찰과 기타 시민들에게 위험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구 정부는 급진시위자들의 무법천지와 폭력으로 사회 안정을 파괴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특구정부는 계속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을 지지하고 모든 폭력행위를 억제하며 하루빨리 사회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8일 일부 인사들이 코즈웨이 베이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공공기물을 파괴했으며 교통체증 유발 등 위법행위를 일으킨데 대해 특구정부 대변인은 유감을 표했으며 의견을 표시할 때 응당 평화적이고 이성적으로 대해야지 법을 잘 알면서 고의로 법을 어기지 말 것을 시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홍콩 경찰측의 소개에 의하면 28일 사건에서 경찰측은 잠정적으로 49명을 검거하였습니다. 그들은 허가를 받지 않고 집결한 죄, 공격성적 무기를 은닉한 죄 등 죄행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측은 급진시위자들이 대규모로 정부 공공기물을 파괴하고 도처에 방화하며 다양한 치명적 무기로 경찰을 습격하는 위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위법분자들을 법에 따라 엄벌할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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