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공서, 미국 일부 의원의 홍콩 관련 그릇된 언론 규탄

2019-07-29 10:03:31 CRI

엘리엇 엥겔 미국 국회 하원 외교위원장이 최근 "홍콩경찰이 평화시위에 폭력으로 대처한 보도를 주목하고 시위처리 과정에서 홍콩경찰이 폭력을 사용해 홍콩에 대한 관리와 사법분야에서 홍콩의 국제적인 명예에 먹칠을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언론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 대변인은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이 귀속된 이후 중앙정부는 시종 "한 나라 두제도", "홍콩인에 따른 홍콩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을 견지했으며 엄격하게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업무를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의 법치지수는 1996년 세계 60여위에서 2018년에는 16위로 대폭 향상했습니다. 미국정객은 홍콩이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는 기간 인권과 자유가 없었음은 종래로 비난한적이 없고 전에 없는 폭넓은 권리와 자유를 누리고 있는 지금에 와서 이러쿵저러쿵 하고 중국정부가 홍콩의 자유와 권리를 지속적으로 약화시키고 있다고 모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뻔한 거짓말이며 전형적인 이중기준입니다.

대변인은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도주범조례" 수정을 제안한것은 법치정신 구현이고 홍콩의 법치를 보완하려는 정당한 조치이며 홍콩사회에 수정문제와 관련한 분쟁이 나타난 이후 특구정부는 수정을 잠시 보류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는 여론을 존중하고 법에 따라 홍콩을 다스리는 것을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홍콩의 일부 급진분자들은 함부로 행동하고 공공연하게 세인이 경악할 폭력위법행위를 취했으며 홍콩의 법치를 심각하게 짓밟고 공공질서와 안보를 심각하게 파괴했으며 "한 나라 두 제도"의 마지노선에 공공연하게 도전했습니다.

일부 미국 정객과 언론은 그들이 급진 항의자임을 인정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홍콩 경찰이 난폭하다고 모함하고 특구정부에 법치약속을 엄수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심을 저버리고 모함하는 행위입니다.

대변인은 중앙정부는 임정월아 행정장관과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홍콩을 다스리는 것을 단호히 지지하며 홍콩의 경찰이 법에 따라 직책을 이행하고 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하고 모든 외국 정부와 조직, 개인이 홍콩의 사무에 간섭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파괴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일부 외국 정객들에 폭력위법행위에 그릇된 신호를 보내는 것을 즉각 중단하고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전을 파괴하는 그릇된 언행을 즉각 중단하며 홍콩의 사무와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즉각 중단하라고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