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라브로브 러시아 외무장관 회견

2019-07-27 15:00:45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시간으로 26일 브라질에서 브릭스국가 외무장관 회동 기간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났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6월 러시아에 대한 역사적인 방문을 진행하고 푸틴 대통령과 함께 양국 관계를 중러 신시대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승격했다고 하면서 중국과 러시아 관계는 수교 70주년과 수준 업그레이드의 이중 경사를 맞이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공동 노력하여 양국 수반의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고 중국과 러시아 관계가 신시대 새로운 활력을 전시하고 새로운 성과를 많이 이룩하며 꾸준히 전략적인 실제 가치를 높이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또한, 현재 세계는 백년동안 보기 드문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혼란정세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 관계가 날을 따라 돈독해지고 단단해져 국제정세의 안정제로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국제사무에서 러시아측과 어깨겯고 양국 정당한 권익과 국제적 공평, 정의를 수호하며 백투백으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러시아와 중국 관계에 대한 왕의 외교부장의 평가와 제안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중국측과 함께 양국 수반의 공감대를 잘 실행하고 러시아와 중국 신시대 전면전략헙력동반자관계의 안전한 발전을 추진하며 보다 실무적인 성과를 거둘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이란 핵문제, 베네수엘라 문제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견해를 나눴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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