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브릭스 국가가 다자주의를 수호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2019-07-27 14:58:17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시간으로 26일 브라질에서 브릭스국가 외무장관 공식 회동에 참석한 자리에서 다자주의의 수호와 관련하여 중국측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현재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폭압행위가 계속 대두하고 있으며 국제 규칙을 파괴하고 국제법치에 도전하며 국제무역을 혼란시켜 세계의 불안정과 불확실성을 가심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방주의는 역사를 후진시키는 것으로 세계를 정글법칙으로 끌어가고 제2차 세계대전 이래 형성된 국제체계와 국제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갈수록 많은 나라가 행동으로 일방주의를 단호히 부정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브릭스 국가는 다자주의의 주선률을 불러야 할뿐만 아니라 다자주의를 구체적 행동에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브릭스 국가는 특히 다자주의를 수호하는데서 앞장에 서야 하며 유엔을 핵심으로 한 국제체계를 수호하고 국제법을 기초로 한 국제질서를 수호하며 세계무역기구를 대표한 한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신흥시장과 개도국의 공동이익, 발전공간을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다자주의를 견지하는데서 유엔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견지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견지하는 것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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