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홍콩 주둔부대는 홍콩 번영 안정의 든든한 버팀목”

2019-07-26 19:59:04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앙정부는 홍콩특구정부가 법에 의해 홍콩의 안정,안전,번영을 수호하는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홍콩 주둔 부대는 홍콩 기본법과 주군법을 엄격히 준수할것이라며 홍콩 주둔 부대는 홍콩의 장기적인 안전을 수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인민해방군 홍콩 주둔부대가 가능하게 홍콩 시위에 개입할 가능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미국 측은 중국 측이 정확한 일을 할것을 바란다고 하면서 홍콩 시위가 평화적으로 진행되고 중국 정부도 억제를 유지할것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홍콩은 중국의 고유 영토이고 중국 측은 그 어떤 외부 세력이 이에 간섭하는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일부 외국 인사들이 홍콩 주둔 부대와 관련해 일부 언론을 발표하군 하는데 이와 관련해 중국 국방부 보도 대변인은 홍콩 주둔 부대는 법에 의해 응당한 직책을 이행한다는 명확한 태도표시를 이미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중국에 회귀한 이래 홍콩 주둔 부대는 홍콩 기본법과 주군법을 엄격히 준수해왔고 방어직책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고 하면서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 안정을 수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외부 세력이 그 어떤 수단을 통해 홍콩 사무를 간섭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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